이날 힐링 음악회는 새로 조성해 시원하게 펼쳐진 녹색의 인조잔디구장에서 클래식의 품격과 재미있는 공연으로 구봉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나가 된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었다.
인조잔디구장 구축을 기념하기위해 대전·충남 지역기업인 ㈜더맥키스컴퍼니 맥키스오페라단이 주관한 찾아오는 힐링 음악회는 클래식의 품격을 유지하며 쉽고 재미있게 관객과 호흡하면서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뻔뻔한 클래식’ 공연은 재미있다는 ‘Fun’에서 이름을 따왔고,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2012년부터 계족산 숲속 황토길에서 주말에 관객과 같이 호흡하면서 공연을 하고 있고, 힐링이 필요하면 어디든지 찾아와서 공연을 갖고 있다.


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