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 이흥수)는 오는 7월 송림도서관에서 영화상영과 연극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와 연극 등을 통해 도서관이 독서의 공간을 넘어 문화의 공간이자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공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
영화상영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6일 박물관이 살아있다1을 시작으로 박물관이 살아있다2(13일), 알파 앤 오메가(20일), 밤의 이야기(27일) 등이 진행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돼 무더운 주말 가족이 함께 시원하게 영화 감상을 하는 유익한 시간일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7월 12일 오후2시 4층 다목적실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등 80명을 대상으로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요술 항아리’ 인형극과 소품만들기가 진행돼 아이들에게 ‘권선징악(勸善懲惡)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배워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형극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7월 1일(월)부터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32-770-6775)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놀이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며 “인천시의 2015 세계 책의 수도 선정에 발맞춰 송림도서관이 독서문화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와 연극 등을 통해 도서관이 독서의 공간을 넘어 문화의 공간이자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공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
영화상영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6일 박물관이 살아있다1을 시작으로 박물관이 살아있다2(13일), 알파 앤 오메가(20일), 밤의 이야기(27일) 등이 진행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돼 무더운 주말 가족이 함께 시원하게 영화 감상을 하는 유익한 시간일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7월 12일 오후2시 4층 다목적실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등 80명을 대상으로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요술 항아리’ 인형극과 소품만들기가 진행돼 아이들에게 ‘권선징악(勸善懲惡)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배워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형극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7월 1일(월)부터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32-770-6775)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놀이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며 “인천시의 2015 세계 책의 수도 선정에 발맞춰 송림도서관이 독서문화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