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은 8일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실종자 가족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떠나는 자원봉사자들을 배웅하고 격려했다.
이날 오전 9시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청을 출발해 진도 팽목항으로 떠나는 버스에 탑승한 새마을부녀회 등 6개 사회단체 회원 등 30여 명의 자원봉사자 손을 일일이 잡으며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는 따뜻한 공동체로 갈 수 있다”며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진도 팽목항 및 실내체육관에 남아있는 실종자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자원봉사활동에는 과천시새마을회, 고향주부모임 등 관내 사회단체 및 개인봉사자 70여명이 지난 8일에 이어 오는 21일 각각 1박2일 일정으로 참가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그 자체일 것”이라며 “이번 봉사가 아직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해 새까맣게 탄 유족들의 고통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9시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청을 출발해 진도 팽목항으로 떠나는 버스에 탑승한 새마을부녀회 등 6개 사회단체 회원 등 30여 명의 자원봉사자 손을 일일이 잡으며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는 따뜻한 공동체로 갈 수 있다”며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진도 팽목항 및 실내체육관에 남아있는 실종자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자원봉사활동에는 과천시새마을회, 고향주부모임 등 관내 사회단체 및 개인봉사자 70여명이 지난 8일에 이어 오는 21일 각각 1박2일 일정으로 참가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그 자체일 것”이라며 “이번 봉사가 아직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해 새까맣게 탄 유족들의 고통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