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어린이만화가 공모전은 네덜란드, 대만, 일본, 엘살바도르, 중국, 필리핀 한국 총 세계 7개국에서 1,331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다양한 캐릭터와 만화 출품으로 저마다의 개성을 뽐냈다.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수호자’로 캐릭터 제작 및 자유만화 창작물, 출품신청서에 대한 종합평가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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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44명의 어린이만화가들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세계어린이만화가대회에 참가하여 경연을 통해 최종 수상권을 가린다. 그 외에도 대회 기간 동안 공동창작만화그리기 워크숍, 나만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제작해보는 3D펜 특강, 웅진플레이도시 워터도시 체험활동, ‘펀펀 시티 스케치여행’ 등 다양한 어린이만화가들의 교류행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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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어린이만화가대회는 세계 유일의 국제 어린이만화행사로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뽐내고 다양한 국가의 또래들이 만나 어울리는 만화도시 부천의 대표적인 만화대회이다. 다른 문화권에서 성장한 각국의 어린이만화가들이 만화를 통하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8월 13일(수)부터 8월 17일(일)까지 진행되는 만화도시 부천에서 진행되는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국내 최대의 만화축제로 전시, 컨퍼런스, 페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되며 가족 관람객 및 만화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