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미술실’프로그램은 심리지원 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북부 관내 5개 중학교에서 실시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자아존중감과 대인관계 증진을 목표로 학교별로 6회기의 집단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존에 북부 Wee 센터에서 진행하던 집단상담과는 달리 미술매체를 활용한 결과 학생들이 좀 더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이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어 뽐내기도 하고, 친구들과 협동하여 작품을 만들어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통해 프로그램의 목적에 맞게 자존감과 대인관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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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Wee 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학기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개구리 미술실’을 진행하여 자존감 저하 및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보이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