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중학교 학생들은 여름창의캠프를 통해 강화역사박물관 견학, 미니 올림픽, 창의 프로그램(소마 큐브), 심성수련 및 리더십 특강, 강화 창의체험관 견학, 음식 만들기, 봉사활동 등 이틀이 짧게 느껴지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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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1학기 동안 힘든 학업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었어요!”라며 모든 활동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재학급 학생들의 긍정의 에너지가 여름방학 시작이라는 기쁨과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이다.
각급 학교가 여름 방학을 시작하면서 어느 때 보다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학생교육원은 ‘더욱 더 안전하고, 더욱 더 즐거운‘ 자율체험활동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