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강서 I Will Center(센터장 조현섭)은 "이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의 문제는 한사람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전 국민의 문제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더욱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총신대학교에서는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강서지역 강서 I Will Center를 개소하게 됐다. 개소식은 오는 7월 31일(목) 오후 3시 강서아이윌센터에서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거행한다.
강서 I Will Center에서는 아이들을 제대로 놀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을 하지마라’ 이런 식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마냥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놀자~ 놀자~ 신나게 노~올자 프로그램들이다.
또한, 일상생활을 스스로가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의 삶에 대한 방향을 찾아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무엇이든 하게 된다면 열심히-죽기 살기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섭 센터장은 "청소년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그리고 이 청소년들이 자라나서 가족,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모든 것들이 잘 조화를 이루면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우리 강서센터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