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경동 터미널사거리 광장, 시민 100여 명 참석 -
2014년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을미년 새해를 밝혀줄 트리 점등 행사가 5일 오후 5시 흥덕구 가경동 터미널사거리 광장에서 열렸다.
청주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강석근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리 점등식과 CBS어린이합창단 찬양, 참석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트리는 높이 15m, 폭 6m 규모로 제작되었으며, 내년 1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트리의 불빛이 어두운 곳을 밝히듯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연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 박종철(☎201-2011)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