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분 빠른 민원 발급 서비스 -
청주시청 김태정 주무관이 행정자치부 주관 ‘제3회 주민등록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30분 빠른 민원 발급 서비스’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경북 경주시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전국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 교육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비심사를 통해 선정된 전국 6개 기관의 우수사례를 각 기관의 담당자들이 발표했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상(3)이 선정됐다.
흥덕구 복대1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김태정 주무관은 이날 ‘30분 빠른 민원 발급 서비스’라는 우수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주무관이 발표한 우수사례는 직장인과 학생 등 9시 이전에 서류 발급을 원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원래 근무시간인 9시보다 30분 이른 8시 30분부터 인터넷, 무인민원발급기로 발급이 불가한 서류를 발급해줌으로써 민원인에게 실질적 편의를 제공해주고 있는 시책이다.
현재 동 주민센터 민원담당 직원들이 근무조를 편성해 교대로 30분 일찍 업무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석한 청주시 서준식 민원팀장은 “전국에서 6개 기관만이 수상을 한 주민등록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청주시가 장려상을 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읍면동 주민센터의 민원 담당 직원들이 대부분 신규 직원이기 때문에 이를 귀감으로 삼아 앞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노력하는 공무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자치행정과 민원팀 김명선(☎ 201-1595)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