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기존 도로명판의 사각지대인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벽면형 도로명판 579개를 확충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차량 운전자 시야에 맞게 설치된 기존 도로명판은 높은 곳에 있어 보행자가 올려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등지 보행자의 눈높이에 벽면형 도로명판을 설치하여 도로명주소를 찾는 데 편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백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 안내가 부족한 교차로나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도로명주소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앱 '주소찾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차량 운전자 시야에 맞게 설치된 기존 도로명판은 높은 곳에 있어 보행자가 올려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등지 보행자의 눈높이에 벽면형 도로명판을 설치하여 도로명주소를 찾는 데 편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백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 안내가 부족한 교차로나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도로명주소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앱 '주소찾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