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는 4일 을미년 새해 첫날 구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장기동 황어장터 기념탑 광장에서 새해맞이 참배행사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시·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임원, 공무원, 각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배 후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였다.
박형우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계양정명 800년을 맞이한 새해 첫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께 참배를 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우리 계양구가 역동적인 계양 희망찬 행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며 "을미년 한 해 구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시·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임원, 공무원, 각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배 후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였다.
박형우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계양정명 800년을 맞이한 새해 첫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께 참배를 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우리 계양구가 역동적인 계양 희망찬 행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며 "을미년 한 해 구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