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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대도약, 희망찬 대한민국’을 위하여! – 박근혜 대통령 ⌈신년인사회⌋참석

2015-01-21(수) 18:07
청양의 해 2015년이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 새해맞이는 잘하셨나요?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2015년 희망찬 대한민국 대도약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가 열렸습니다! 신년인사회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정의화 국회의장,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정홍원 국무총리, 이인복 중앙선거관리 위원장 등 5부 요인과 함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등 주요 정당 대표와 당직자, 경제 5단체장 200여 명이 참석해 2015년의 힘찬 출발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에 들어서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를 건네고, 2015년에 대해 부푼 기대감을 나타냈는데요.

“새해에도 수많은 도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우리가 국민을 위한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대한민국은 반드시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고, 활력이 넘치는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5년 신년 인사회 中-

더불어 올해부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본격적으로 실천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 전반의 제도와 관행, 시스템을 새롭게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올해 1인당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열고, 4만 불 시대를 향한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힌 박 대통령은 “경제지표만이 아니라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도 새해 덕담과 함께 “올해가 양띠 해인데,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양처럼 우리나라에 평화와 통합의 기운이 가득하고, 국민 모두가 화합 속에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며 신년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걸림돌이 되는 낡은 제도와 관행, 문화도 하루빨리 혁신해야 합니다.”라며, 2015년 새해가 경제 뿐아니라 사회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는 국가혁신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5년은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우리나라에 있어 매우 역사적인 해인데요.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70년 동안 우리 선배세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오늘의 성취와 번영을 이루었듯이, 세계에 당당하고 자랑스런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를 위해 민족 분단 70년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준비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걸림돌이 되는 낡은 제도와 관행, 문화도 하루빨리 혁신해야 합니다.”라며, 2015년 새해가 경제 뿐아니라 사회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는 국가혁신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5년은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우리나라에 있어 매우 역사적인 해인데요.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70년 동안 우리 선배세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오늘의 성취와 번영을 이루었듯이, 세계에 당당하고 자랑스런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를 위해 민족 분단 70년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준비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기러기가 겨울을 나기 위해 먼 거리를 날아갈 때, V(브이)자로 무리지어 나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앞장서서 날아가는 기러기들이 호흡을 맞춰 날개짓을 하면, 공기의 흐름이 상승기류로 바뀌어서 뒤따르는 기러기들의 비행능력을 70% 이상이나 높여준다고 합니다.”라며 정부·입법부·사법부·지자체·경제계 등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국정 운영의 주체들이 손발을 맞추어 앞장서서 노력하고 헌신할 때, 국민들의 삶의 무게가 가벼워질 수 있고 함께 경제를 살리고 희망의 미래로 나갈 수 있다며 절박한 심정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신년 인사회를 찾은 참석자들의 신년인사도 이어졌는데요.


이인복 중앙 선거관리위원장은 “을미년 새해 따뜻하고 화목한 양의 기운이 경제나 민생 모두에서 우리 국민들이 받아서, 그야말로 국민행복의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으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은 올 한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야당과 정부, 국민과 정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올 한해는 이념과 계층, 지역, 여-야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의 무대 배경막에 참석자들의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전각예술가 정고암씨가 디자인을 맡은 이 작품은, 양띠 해를 맞아 ‘세계 속으로 대도약하는 대한민국의 드높은 기상과 희망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양의 모습을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험준한 바위산 정상에 우뚝 서는 지도자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신년 인사회는 국정운영의 주체들이 사명감과 애국심을 갖고 2015년 ‘힘찬 대도약과 희망찬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인복 중앙 선거관리위원장은 “을미년 새해 따뜻하고 화목한 양의 기운이 경제나 민생 모두에서 우리 국민들이 받아서, 그야말로 국민행복의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으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은 올 한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야당과 정부, 국민과 정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올 한해는 이념과 계층, 지역, 여-야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의 무대 배경막에 참석자들의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전각예술가 정고암씨가 디자인을 맡은 이 작품은, 양띠 해를 맞아 ‘세계 속으로 대도약하는 대한민국의 드높은 기상과 희망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양의 모습을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험준한 바위산 정상에 우뚝 서는 지도자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신년 인사회는 국정운영의 주체들이 사명감과 애국심을 갖고 2015년 ‘힘찬 대도약과 희망찬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오늘을 시작으로 국정운영 주체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2015년 -‘희망의 새 시대’⌋로 나아가는 데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국정운영 주체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2015년 -‘희망의 새 시대’⌋로 나아가는 데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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