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안인영 월동연구대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여보세요, 세종기지 안인영 대장님이시죠? 안녕하세요. 남극은 혹한의 볼모지로 알고 있는데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곧 남극에 겨울이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 극한지에서 생활하는 대원들 건강도 걱정이 되는데 요즘 대원들 생활은 어떻습니까?”고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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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