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메르스 관련 정보의 공개, 검진 대상자 접수, 격리자 통제 등에 대한 조치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강철구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의 메르스 현황 보고를 받은 권선택 대전시장은 “현재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환자가 발생한 병원에서 격리자 통제가 잘 되고 있어 다른 사고가 없다면 확산이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며 “하지만 또 다른 변수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추가 감염 차단에 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권선택 대전시장은 메르스 관련 정보를 바로바로 시민에게 알릴 것을 강조했는데요.
권선택 대전시장은 “불안해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제는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며 “관련 일일브리핑을 해당실국에서 하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권선택 대전시장은 메르스 확산으로 시민 활동이 위축되면서 서민경제가 타격을 받는 상황이 초래되지 않도록 대응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 공보관실이 창작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정보 시민에게 공개, 6월 대전시 확대간부회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