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한국은 사진 파워 블로거단 운영을 통한 고품질 사진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울시는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www.visitseoul.net)를 비롯한 SNS 및 내손안의 서울, 온라인 광고로 공동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서울을 자유로운 시각에서 카메라에 담아낼 서울 그래퍼스(Seoul Graphers)를 9.14(월)부터 30명 모집한다. 서울 그래퍼스는 포토그래퍼스에서 착안한 서울 관광 사진단으로 내국인 및 국내·외 외국인으로 구성된 10개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 서울 포트그래퍼스는 9.14(월)~10.4(일)까지 모집하고, 지원자격 은 사진과 영상 촬영에 재능이 있고 자신의 SNS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지원방법은 올림푸스 홈페이지 내(www.olympus.co.kr/imaging) 서울 그래퍼스 지원하기 모집 양식을 작성하여 온라인을 통해 제출 하면 된다.
○ 특히, 서울 그래퍼스에 선정된 외국인은 서울시 관광 홍보 사절단인 ‘글로벌 서울메이트’(Global Seoul-Mate)로서도 선발된다.
‣ 글로벌 서울메이트란? ‘12년부터 국․내외 외국인으로 구성된 홍보사절단으로 서울시 관광 콘텐츠 제작, 최신 관광정보를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간 추진되는 미션 및 다양한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활동함
서울 그래퍼스(Seoul Graphers)는 ‘서울의 맛’에서부터 ‘서울의 옛 흔적 찾기’까지 테마별 주제로 자유롭게 서울을 카메라에 담는다.
○ 출사 주제는 가을 서울 여행 시 경험해야하는 ‘서울에서 하루 배불리 먹기’, ‘서울에서 패셔니스타 되기’, ‘서울에서 하룻밤 나기’, ‘서울의
옛 흔적 찾기,’ ‘서울의 한류&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으로 구성되며 팀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각 주제별 사진을 제작하기에 신선 한 서울관광 콘텐츠가 생성될 예정이다.
특히, 내국인과 외국인을 한 팀으로 구성하여 서울의 곳곳을 출사하면서 각기 다른 시각을 공유하고 서울 여행을 제대로 체험하는 공감의 기회가 될 것이며 색다른 서울 사진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
이와 관련해 제작된 사진은 사진전으로도 개최하여 서울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서울 관광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
○ 1차는 12.10(목)~20(일)일까지 삼성동 올림푸스타워 갤러리 펜 (PEN)에서, 2차는 12.28(월)~31(목)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전시한다.
○ 또한 시민청 전시에서는 사진 감상 외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행사도 별도로 진행될 예정으로 연말 뜻깊은 소통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향후 올림푸스 한국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고품질 서울의 관광 사진을 확보하고 이를 확산하여 방문하고 싶은 도시, 서울의 매력을 발산하길 기대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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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