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도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 4개 분야에 1,176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조기 마무리하고, 재해취약시설 2,772개소에 대한 점검·정비와 ‘14년 재해복구사업 702개 사업을 우수기 전에 준공 해 풍수해 재해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해 재난피해가 없었다. 또한, 도와 시군 방재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400명)을 실시하고, 금년 여름 맹위를 떨친 폭염에 대비하여 읍면동사무소, 마을 경로당 등을 활용, 무더위 쉼터 5,148개소를 운영하고 재난도우미 13,813명을 통해 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민안전처 주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최태만 경남도 재난대응과장은 “금년에는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도와 시군의 재난안전담당공무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덕분에 재해 없는 무난한 한 해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내년에도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행상을 위해 선제적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방송국 최예빈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