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0(토) 23: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서울시 지하철 쌍문역, ‘둘리역’ 된다

2015-12-23(수) 11:46
서울시는 22일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을 내년 연말까지 ‘둘리테마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83년 만화가 김수정 작가가 만화잡지 ‘보물섬’에 연재한 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아기공룡 둘리’는 당시 오늘날의 뽀로로와 같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주인공 둘리는 서울시 도봉구 우이천에서 처음 발견돼 도봉구 쌍문동 주민인 고길동의 집에서 살게 돼, 쌍문동은 둘리의 고향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쌍문역은 ‘아기공룡 둘리’가 처음 탄생한지 2년 후인 1985년 개통돼 주민들의 도심권 진입거점이 된 곳이다.

서울시는 쌍문역 지하 1층에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대합실 기둥과 외부 유리, 출입구 벽면에 둘리의 주요 장면을 표현하고, 내부 쉼터에는 올해 개관한 도봉구 둘리뮤지엄과 캐릭터를 소개하는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만간 추진협의체를 만들어 내년부터 지역 특색에 맞는 테마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임정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