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년 문화관광축제' 5개 축제 선정됐다.
이러한 쾌거는 도 지정 시군대표축제의 콘텐츠 확보 및 프로그램 차별화를 위한 『시군대표축제 전문기관 컨설팅』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역량강화 결과로, 기존 문화관광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순창장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지난해 신규로 진입한 8개 축제가 탈락한 가운데 고창모양성제의 경우 2016 문화관광축제로 새롭게 진입하였으며, 그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또 2016년 문화관광축제 선정규모 축소 등으로 현장심사 뿐만 아니라 선정심사 또한 전국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얻은 성과여서 의미가 남다르다.
도는 앞으로 지역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온 문화관광축제에 새롭게 진입한 축제를 비롯해 시군대표축제의 경쟁력 확보하기 위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지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주제 발굴, 매력적인 프로그램 개발, 축제 사전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으로 타 지역 축제와는 차별화되어 매력 있는 지역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경쟁력있는 축제로 더욱더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이러한 쾌거는 도 지정 시군대표축제의 콘텐츠 확보 및 프로그램 차별화를 위한 『시군대표축제 전문기관 컨설팅』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역량강화 결과로, 기존 문화관광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순창장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지난해 신규로 진입한 8개 축제가 탈락한 가운데 고창모양성제의 경우 2016 문화관광축제로 새롭게 진입하였으며, 그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또 2016년 문화관광축제 선정규모 축소 등으로 현장심사 뿐만 아니라 선정심사 또한 전국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얻은 성과여서 의미가 남다르다.
도는 앞으로 지역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온 문화관광축제에 새롭게 진입한 축제를 비롯해 시군대표축제의 경쟁력 확보하기 위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지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주제 발굴, 매력적인 프로그램 개발, 축제 사전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으로 타 지역 축제와는 차별화되어 매력 있는 지역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경쟁력있는 축제로 더욱더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