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2(월) 10:2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대전시, ‘청년인력관리센터’ 운영성과 발표

2015-12-28(월) 16:47
대전시는 지난 7월 1일 개소한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가 대전 청년일자리 해결의 핵심센터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청년인력관리 센터의 개소 이전과 이후의 실적을 비교한 결과, ▲일자리 상담(1,734→2,934건) ▲일자리 취업알선 (399→732명) ▲대전일자리 모바일 앱 다운 등 접속 3,025건 ▲일자리 취업(549→648명) 등 총 18,086건으로 개소 전보다 14,389건(389%) 증가(월평균 64%)했다.

시는 이러한 증가 원인으로 센터를 통해 ‘찾아가는 Good-Job행복드림버스 ’운영, ‘대전일자리 모바일 앱 구축’운영, 대학생과 경제단체장 간담회, 대학생과의 토크콘서트,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창구를 마련해 청년일자리를 해결하고자 소통하고 노력한 것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대덕 특구 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있던 센터를 구충남도청(3층)소재지로 장소 이전해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이 한결 쉬워진 결과도 실적 증가한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전시 유승병 일자리정책과장은 “전국 지자체로서는 처음 설립한 청년인력관리센터와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의 협업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기관 설립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추진한 결과 청년일자리 창출의 헤드쿼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찬민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장은 “취업은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것으로 최고의 복지이며 행복의 시작이다. 내년에도 청년은 물론 모든 구직자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더 힘써 구직자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센터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시는 내년도에 “청년 대전 원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실업 문제를 구체적으로 답하고, 젊은이 들이 일자리 정책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 청년들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 소통하고 함께 일자리 창출에 더욱 역량을 결집하고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청년인력관리센터는 대학·고교-기업 연결 청년 구인구직 전문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고용정보 서비스망 구축, 전문 직업훈련, 일자리종합박람회, 일자리 유관기관간의 네트워크 및 협업체계 구축 등으로 ONE-STOP 일자리지원 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방송국 신기섭기자
sdanew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