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타종행사를 12월 31일(목) 저녁 9시부터 새해 첫날인 1월 1일(금) 새벽 0시 30분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2015 제야의 타종행사」는 “나도 예술인”, “도심 속 야외클럽”,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타종행사”등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지는 문화행사로 식전 문화행사와 타종행사, 식후 문화행사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나도 예술인”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식전행사는 지역 고등학생·대학생 및 신진예술가, 인디밴드 등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한해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DIMF, 생활예술제 등 지역축제 참여팀도 한자리에 모여, 뮤지컬 갈라 콘서트, 록밴드 등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재현한다.
타종행사에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돼, ‘도심 속 야외 클럽’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전망이다.
또한, 타종행사에는 주요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타종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33명의 타종인사들은 행복해, 사랑해, 화합해, 희망해, 창조해 등 5개의 팀으로 나누어 250만 대구시민의 희망과 기대를 담아 달구벌대종을 33회 타종하게 된다. 타종 이후에는 시민들의 희망 풍선 및 소원지 날리기,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동희 시의회 의장의 신년메시지 낭독이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식후 문화행사에서는 종각네거리를 중심으로 남성중창단 ‘아르스노바’의 선창과 함께 타종에 참여한 시민과 ‘희망의 나라로’ 합창 후 희망찬 새해를 여는 희망불꽃 쇼를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5년 한 해 동안 대구 재창조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16년 사람과 기술이 몰리는 ‘스마트 행복시티’를 기치로 대구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혁신의 한 해로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구/신기섭 기자
「2015 제야의 타종행사」는 “나도 예술인”, “도심 속 야외클럽”,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타종행사”등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지는 문화행사로 식전 문화행사와 타종행사, 식후 문화행사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나도 예술인”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식전행사는 지역 고등학생·대학생 및 신진예술가, 인디밴드 등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한해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DIMF, 생활예술제 등 지역축제 참여팀도 한자리에 모여, 뮤지컬 갈라 콘서트, 록밴드 등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재현한다.
타종행사에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돼, ‘도심 속 야외 클럽’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전망이다.
또한, 타종행사에는 주요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타종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33명의 타종인사들은 행복해, 사랑해, 화합해, 희망해, 창조해 등 5개의 팀으로 나누어 250만 대구시민의 희망과 기대를 담아 달구벌대종을 33회 타종하게 된다. 타종 이후에는 시민들의 희망 풍선 및 소원지 날리기,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동희 시의회 의장의 신년메시지 낭독이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식후 문화행사에서는 종각네거리를 중심으로 남성중창단 ‘아르스노바’의 선창과 함께 타종에 참여한 시민과 ‘희망의 나라로’ 합창 후 희망찬 새해를 여는 희망불꽃 쇼를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5년 한 해 동안 대구 재창조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16년 사람과 기술이 몰리는 ‘스마트 행복시티’를 기치로 대구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혁신의 한 해로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구/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