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말라야'가 2016년 첫 번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가 개봉 18일째인 지난 2일까지 608만 2997 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주연을 맡은 황정민은 '국제시장' '베테랑' 그리고 '히말라야'까지 3연속 1천만 흥행을 노려볼 만한 기세다. ‘히말라야’의 600만 돌파 속도는 2013년 겨울에 전 세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7번방의 선물’(1281만1213 명)보다 하루 빠른 수치다.
한편 지난 16일 개봉 당일 역대 휴먼 드라마 장르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20만 3173명)를 기록했으며, 기존 ‘변호인’(64만 624명)을 제치고 역대 크리스마스 최대 관객수(74만 6402명)를 기록했다.
‘히말라야’의 관객 600만 돌파 소식으로 정우의 인증샷이 공개 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6만 8640명을 모은 '셜록:유령신부'가 차지했고, 3위는 19만 454명의 관객을 동원한 감독판 내부자들 버전인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가 개봉 18일째인 지난 2일까지 608만 2997 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주연을 맡은 황정민은 '국제시장' '베테랑' 그리고 '히말라야'까지 3연속 1천만 흥행을 노려볼 만한 기세다. ‘히말라야’의 600만 돌파 속도는 2013년 겨울에 전 세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7번방의 선물’(1281만1213 명)보다 하루 빠른 수치다.
한편 지난 16일 개봉 당일 역대 휴먼 드라마 장르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20만 3173명)를 기록했으며, 기존 ‘변호인’(64만 624명)을 제치고 역대 크리스마스 최대 관객수(74만 6402명)를 기록했다.
‘히말라야’의 관객 600만 돌파 소식으로 정우의 인증샷이 공개 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6만 8640명을 모은 '셜록:유령신부'가 차지했고, 3위는 19만 454명의 관객을 동원한 감독판 내부자들 버전인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최예빈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