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지난해 재정운영 결과 하반기 재정집행 1차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전년도 보다 교부세를 큰 폭으로 증액 확보하는 등 큰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재정집행률을 높여 재정 운영의 효율을 도모하고 국가경제 활력 제고 지원을 위해 실시한 행자부 하반기 재정집행 1차 평과 결과 8대 특․광역시중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 1억95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 7월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재정집행상황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추진실적 관리, 현장점검, 부진기관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여진다.
또 2016년도 보통교부세 5728억원을 확보하며, 2015년도 5208억원보다 520억원(10.0%) 증가했다. 이번 증액은 교부세 사전 통계자료의 철저한 관리와 경상경비 절감, 세외수입 확충, 공기업 혁신 인센티브 확보 등이 주된 요인이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전년도 대비 4.5% 증가한 국비를 확보해 정부 지출 증가율 2.9%를 상회한 성과를 거두고,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등 4대 핵심사업 국비 반영으로 본격적인 추진 동력 확보에 이은 큰 성과다.”라며 “2016년도에도 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최대한 아끼고 선택과 집중으로 청년일자리창출 등 민선6기 역점시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방송국 임정연기자
시는 재정집행률을 높여 재정 운영의 효율을 도모하고 국가경제 활력 제고 지원을 위해 실시한 행자부 하반기 재정집행 1차 평과 결과 8대 특․광역시중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 1억95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 7월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재정집행상황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추진실적 관리, 현장점검, 부진기관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여진다.
또 2016년도 보통교부세 5728억원을 확보하며, 2015년도 5208억원보다 520억원(10.0%) 증가했다. 이번 증액은 교부세 사전 통계자료의 철저한 관리와 경상경비 절감, 세외수입 확충, 공기업 혁신 인센티브 확보 등이 주된 요인이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전년도 대비 4.5% 증가한 국비를 확보해 정부 지출 증가율 2.9%를 상회한 성과를 거두고,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등 4대 핵심사업 국비 반영으로 본격적인 추진 동력 확보에 이은 큰 성과다.”라며 “2016년도에도 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최대한 아끼고 선택과 집중으로 청년일자리창출 등 민선6기 역점시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