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6년을 맞이해 「문화예술로 興하고 興나는 대구」를 건설하고자, △대한민국 공연문화 중심도시 △청년이 예술을 일자리로 삼을 수 있는 도시 △시민이 주인공 되는 생활문화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올해 순수문화예술 분야의 예산을 지난해보다 22.9% 증가한 961억 원을 편성했으며, 향후 지속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민선6기 동안 순수문화예술 예산을 3배로 증액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대한민국 공연문화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서고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일자리로 삼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문화를 창조하고 향유하는 생활예술도 활성화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동아리 활동 지원과 더불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공연․전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공간 확충에 보다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상상력의 원천이 되는 문화예술이 발전된 도시만이 미래사회를 주도할 수 있다”며, “순수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변화와 혁신이 활개치는 대구」,「지역 문화자산이 일자리 창출․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는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신기섭 기자
이를 위해 대구시는 올해 순수문화예술 분야의 예산을 지난해보다 22.9% 증가한 961억 원을 편성했으며, 향후 지속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민선6기 동안 순수문화예술 예산을 3배로 증액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대한민국 공연문화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서고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일자리로 삼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문화를 창조하고 향유하는 생활예술도 활성화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동아리 활동 지원과 더불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공연․전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공간 확충에 보다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상상력의 원천이 되는 문화예술이 발전된 도시만이 미래사회를 주도할 수 있다”며, “순수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변화와 혁신이 활개치는 대구」,「지역 문화자산이 일자리 창출․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는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