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앞바다에서 실종 선원 시신 1구가 발견 됐다.
앞서 지난 4일 해경에 따르면 오후 5시쯤 7톤급 정도의 어선 한 척이 복귀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었다. 이에 해경은 수색에 나섰지만 신고 접수 40분 뒤 선원 3명이 실종된 빈 어선만 발견됐다.
발견 당시 어선 조타실에는 전등, 히터 등이 켜져 있었고, 그물을 끌어올리는 기계도 작동하고 있어 해경은 직전까지 조업을 하던 중으로 판단했다. 이에 선언들이 갑작스런 사고를 당했을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였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앞서 지난 4일 해경에 따르면 오후 5시쯤 7톤급 정도의 어선 한 척이 복귀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었다. 이에 해경은 수색에 나섰지만 신고 접수 40분 뒤 선원 3명이 실종된 빈 어선만 발견됐다.
발견 당시 어선 조타실에는 전등, 히터 등이 켜져 있었고, 그물을 끌어올리는 기계도 작동하고 있어 해경은 직전까지 조업을 하던 중으로 판단했다. 이에 선언들이 갑작스런 사고를 당했을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였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