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혈압, 혈당, 체성분 검사와 일대일 건강 상담을 실시했고 참여한 시민들에게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보계와 건강관리수첩 등을 제공했다.
양순복 보건소장은 “의정부시 지역사회건강조사(2014) 결과 가장 큰 건강문제가 1위 만성질환에 이어 3위는 신체활동부족” 이라며, “지역주민의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올해에는 보건소 자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일상생활 신체활동을 증가시켜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이준용 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