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광주와 전라남북도 호남지역 중소기업인 들이 한 자리에 모여 힘찬 출발을 선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16년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 하였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우범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국회의원, 유관기관장, 협동조합 이사장, 여성경제인, 소상공인 단체장 및 중소기업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송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세계는 지금 지속과 공존, 신문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지역발전 정책 역시 개발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의 자원과 문화, 사람을 결합해 외부 변화에 흔들리지 않은 자립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나 기업기반이 취약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 인력 및 경영지원 등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 실직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와 함께 중소기업인식개선 동영상 시청,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신년사,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최규성, 이상직 국회의원의 덕담, 박병모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회장의 건배제의 및 상호간의 신년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우범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국회의원, 유관기관장, 협동조합 이사장, 여성경제인, 소상공인 단체장 및 중소기업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송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세계는 지금 지속과 공존, 신문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지역발전 정책 역시 개발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의 자원과 문화, 사람을 결합해 외부 변화에 흔들리지 않은 자립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나 기업기반이 취약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 인력 및 경영지원 등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 실직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와 함께 중소기업인식개선 동영상 시청,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신년사,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최규성, 이상직 국회의원의 덕담, 박병모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회장의 건배제의 및 상호간의 신년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