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14일, 전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41개 경제관련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1월중 민생경제 원탁회의를 열었다.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5년 도정 성과와 2016년 도정방향을 설명하고 기관장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원탁회의 후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협력하여 개설한 ‘전북시제품제작소’를 둘러보고 저비용으로 고품질의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어 중소기업과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설로 창업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을 공감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으로, 전북도는 「새만금특별법」개정에 따른 개발 및 투자 활성화 인센티브와 「전북연구개발특구」지정으로 도내 투자기업에 지원되는 사항을 안내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강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도내기업 지원에 대한 안내와 금융산업발전위원회가 구성되어 전라북도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이 추진될 예정임을 안내했다.
전라북도가 예산을 지원하고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시설공간을 제공하여 협업으로 지난해 12월 개소한 『전북시제품 제작소』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위한 첨단장비를 구축하고 기술전문가를 상주시켜 창업아이디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 자리에서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영세한 중소기업은 시제품 하나 제작하기에도 부담이 된다”며 “전북시제품제작소가 중소기업의 경쟁역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생경제원탁회의는 전북도내 41개 경제관련기관들이 2개월에 한번씩 홀수달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현안문제들을 공동으로 협력하고 논의하는 회의이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5년 도정 성과와 2016년 도정방향을 설명하고 기관장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원탁회의 후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협력하여 개설한 ‘전북시제품제작소’를 둘러보고 저비용으로 고품질의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어 중소기업과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설로 창업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을 공감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으로, 전북도는 「새만금특별법」개정에 따른 개발 및 투자 활성화 인센티브와 「전북연구개발특구」지정으로 도내 투자기업에 지원되는 사항을 안내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강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도내기업 지원에 대한 안내와 금융산업발전위원회가 구성되어 전라북도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이 추진될 예정임을 안내했다.
전라북도가 예산을 지원하고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시설공간을 제공하여 협업으로 지난해 12월 개소한 『전북시제품 제작소』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위한 첨단장비를 구축하고 기술전문가를 상주시켜 창업아이디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 자리에서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영세한 중소기업은 시제품 하나 제작하기에도 부담이 된다”며 “전북시제품제작소가 중소기업의 경쟁역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생경제원탁회의는 전북도내 41개 경제관련기관들이 2개월에 한번씩 홀수달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현안문제들을 공동으로 협력하고 논의하는 회의이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