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항터미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외국인의 협박전화가 걸려왔다.
오늘 오전 7시 42분께 한국공항공사 콜센터로 외국인 남성이 “전국 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전화를 했다.
이 외국인 남성은 아랍어를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당신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폭발물은 우리뿐 아니라 당신을 쏠 것이다.”는 말을 한 뒤 끊었다“고 전해졌다.
현재 전국 14개 공항의 공항경찰대와 기동타격대는 국제선과 국내선 일대 폭발물 수색에 나서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신기섭 기자
오늘 오전 7시 42분께 한국공항공사 콜센터로 외국인 남성이 “전국 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전화를 했다.
이 외국인 남성은 아랍어를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당신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폭발물은 우리뿐 아니라 당신을 쏠 것이다.”는 말을 한 뒤 끊었다“고 전해졌다.
현재 전국 14개 공항의 공항경찰대와 기동타격대는 국제선과 국내선 일대 폭발물 수색에 나서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