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채무상담교육 “채무상담 SOS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이뤄진 이번 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 성남지부와 남부센터가 연계하여 소외 계층 등 금융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공공 및 협력기관, 요양보호사 등을 대상으로 방문 순회교육과 무료 채무상담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145여명의 시민이 채무조정 관리, 재무관련 교육,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무료채무 조정상담, 개인회생, 파산신청무료지원 연계 등의 상담을 제공 받았다.
또한, 개인회생 및 채무상담을 받은 22명의 지역주민 중 신용회복, 파산신청 진행을 통해 7명의 5억 5천만원 상당의 채무가 조정됐다.
경기방송국 정혁모기자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이뤄진 이번 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 성남지부와 남부센터가 연계하여 소외 계층 등 금융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공공 및 협력기관, 요양보호사 등을 대상으로 방문 순회교육과 무료 채무상담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145여명의 시민이 채무조정 관리, 재무관련 교육,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무료채무 조정상담, 개인회생, 파산신청무료지원 연계 등의 상담을 제공 받았다.
또한, 개인회생 및 채무상담을 받은 22명의 지역주민 중 신용회복, 파산신청 진행을 통해 7명의 5억 5천만원 상당의 채무가 조정됐다.
경기방송국 정혁모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