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추자도 해상에서 숨진채 발견된 A씨를 헬기를 이용해 제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추자도에서 근무하는 계약직 선원으로, 지난 7일 집을 나선 후 귀가하지 않자 10일 동료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16일 낮 12시쯤 추자면 신양리 해변 옹벽아래에서 숨진채 발견 됐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제주방송국 최예빈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추자도에서 근무하는 계약직 선원으로, 지난 7일 집을 나선 후 귀가하지 않자 10일 동료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16일 낮 12시쯤 추자면 신양리 해변 옹벽아래에서 숨진채 발견 됐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제주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