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는 공무원이 도내에서 도축하는 모든 가금류의 위생검사를 직접 실시한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실시해왔던 닭·오리 등 가금류 도축장에 대한 축산물 위생검사 공영제를 올해부터 도내 전체로 확대한다.
도는 올해 1월부터 도내 닭·오리 등 가금류 도축장 10곳 모두에 검사 담당 공무원 11명을 배치하고, 조기 정착을 위한 전수 실태조사에 나선다.
각 도축장에 배치된 공무원들은 국제적인 기준에 맞춰 도축된 가금축산물의 안정성을 검사하게 된다.
김성식 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도의 이번 조치로 검사의 객관성을 확보함은 물론,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도내 축산물의 해외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방송국 임정연기자
그동안 부분적으로 실시해왔던 닭·오리 등 가금류 도축장에 대한 축산물 위생검사 공영제를 올해부터 도내 전체로 확대한다.
도는 올해 1월부터 도내 닭·오리 등 가금류 도축장 10곳 모두에 검사 담당 공무원 11명을 배치하고, 조기 정착을 위한 전수 실태조사에 나선다.
각 도축장에 배치된 공무원들은 국제적인 기준에 맞춰 도축된 가금축산물의 안정성을 검사하게 된다.
김성식 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도의 이번 조치로 검사의 객관성을 확보함은 물론,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도내 축산물의 해외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