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무회의는 대통령 모두말씀에 이어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는 신임 국무위원들의 각오를 다지는 인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장기결석 초등학생 전수조사 결과 및 향후 대책에 대한 보고 후 대통령의 마무리 말씀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보완을 주문했습니다.
< 신임 장관 인사말 >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대내외적으로 경제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경제팀은 우선 4대 개혁 완수 그리고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 국민이 바라는 교육개혁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사회통합과 국민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 정부 3.0의 생활화와 주민생활 자치의 실현,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총선의 공명선거관리 등 주요 국정 현안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대체 주력산업을 발굴·지원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당면한 수출부진을 타개함으로써 내수 위주의 회복세를 보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 양성 평등한 대한민국 그리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사회,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 각 부처의 협업을 통한 국정과제 수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정책의 성과가 국민 생활에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 창조경제의 성공을 통한 국가발전이라는 대명에 중소·중견기업 그리고 벤처·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 정책을 잘 만들고 펼쳐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마무리 말씀 >
박 대통령 : 최근에 아동학대 문제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큰 충격을 받으셨을 겁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조기발견부터 사후보고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 초·중등법 시행령에서는 장기결석 아동이 발생했을 경우 학교나 교육청, 읍·면·동장이 출석을 독촉하거나 또 관계기관 통보 같은 행정적 조치 중심으로만 규정이 되어 있는데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보완을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아동학대 처리 체계를 명확하게 정비할 필요도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취학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학대나 방임의 발견과 사후조치를 담당하는 기관들이 복지부, 교육부, 여가부, 경찰청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안별로 주관기관과 협력기관 그리고 처리 절차 등을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신임 장관 인사말 >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대내외적으로 경제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경제팀은 우선 4대 개혁 완수 그리고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 국민이 바라는 교육개혁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사회통합과 국민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 정부 3.0의 생활화와 주민생활 자치의 실현,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총선의 공명선거관리 등 주요 국정 현안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대체 주력산업을 발굴·지원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당면한 수출부진을 타개함으로써 내수 위주의 회복세를 보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 양성 평등한 대한민국 그리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사회,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 각 부처의 협업을 통한 국정과제 수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정책의 성과가 국민 생활에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 창조경제의 성공을 통한 국가발전이라는 대명에 중소·중견기업 그리고 벤처·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 정책을 잘 만들고 펼쳐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마무리 말씀 >
박 대통령 : 최근에 아동학대 문제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큰 충격을 받으셨을 겁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조기발견부터 사후보고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 초·중등법 시행령에서는 장기결석 아동이 발생했을 경우 학교나 교육청, 읍·면·동장이 출석을 독촉하거나 또 관계기관 통보 같은 행정적 조치 중심으로만 규정이 되어 있는데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보완을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아동학대 처리 체계를 명확하게 정비할 필요도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취학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학대나 방임의 발견과 사후조치를 담당하는 기관들이 복지부, 교육부, 여가부, 경찰청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안별로 주관기관과 협력기관 그리고 처리 절차 등을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예빈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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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