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노동개혁 실천을 위해 발표한 2대 지침이 시행되면 근로자들이 기업의 자의적인 해고로부터 보호받고 불합리한 인사 관행도 없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노사 모두가 양보와 상생의 자세를 가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박 대통령은 누리과정에 대해 2012년 도입 당시부터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으로 지원해온 법적 의무사항으로 올해 시도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할 여력도 충분한데 아이들과 부모들을 볼모로 잡고 배려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군부대가 인접한 경기 북부 지역은 북측이 대남 전단을 살포하는 안보적인 특수성이 있고 신도시의 치안 수요가 많은 지역인 점을 고려, 독립적인 경기 북부 지방경찰청의 신설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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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