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3박 5일간 라오스 방비엥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봉사할 울산시 대학생봉사단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중 32명을 선발해 해외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씨엠립과 필리핀 카비테주에 이어 3년째 실시되는 울산시대학생봉사단 해외 자원봉사활동은 한 해 동안 수고한 대학생봉사단 임원 및 우수단원으로 구성되어 글로벌 자원봉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 프로그램은 친밀감 형성게임, 동요 바꿔 부르기 및 한글교육, 반디불이 탱탱볼 만들기 과학교실, 페이스 페인팅 및 풍선아트 체험, 전래놀이 운동회 등이다.
이 밖에도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한 달여 동안 연습한 코믹율동, K-POP 공연 등 작별파티와 지난해 공무원 자원봉사 통합 활동(Hands-On)에서 제작한 학용품 및 생필품이 담겨있는 물품꾸러미 ‘드림켓’ 나눔 활동을 한다.
제10기 울산시 대학생봉사단 김근영 회장은 “그동안 자원봉사 경험과 대학생다운 열정으로 울산시 대학생봉사단의 명예를 걸고 해외에서도 자원봉사 1등 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울산시 대학생봉사단은 지난 2006년 300여 명의 대학생으로 시작하여 현재 울산 5개 대학교 9,962명(대학교 재학생 전체 인원의 33%)이 참여하고 있다.
전공과 연계한 10개 특성화팀(보건의료, 물리치료, 환경관리, 지역홍보, 전략보도, 푸드봉사, 교육, 예술벽화,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기획단)으로 나눠 정기․수시 봉사활동, 캠퍼스별 찾아가는 Hands On 봉사활동, 방학 중 통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3년에는 전국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3,370명이 참가한 ‘전국 대학생 자원봉사자대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했고, 지난 한 해 동안 총 660회 연인원 17,885명 참여로 연 11만 1,112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등 전국 최고의 대학생 자원봉사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방송국 신기섭기자
캄보디아 씨엠립과 필리핀 카비테주에 이어 3년째 실시되는 울산시대학생봉사단 해외 자원봉사활동은 한 해 동안 수고한 대학생봉사단 임원 및 우수단원으로 구성되어 글로벌 자원봉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 프로그램은 친밀감 형성게임, 동요 바꿔 부르기 및 한글교육, 반디불이 탱탱볼 만들기 과학교실, 페이스 페인팅 및 풍선아트 체험, 전래놀이 운동회 등이다.
이 밖에도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한 달여 동안 연습한 코믹율동, K-POP 공연 등 작별파티와 지난해 공무원 자원봉사 통합 활동(Hands-On)에서 제작한 학용품 및 생필품이 담겨있는 물품꾸러미 ‘드림켓’ 나눔 활동을 한다.
제10기 울산시 대학생봉사단 김근영 회장은 “그동안 자원봉사 경험과 대학생다운 열정으로 울산시 대학생봉사단의 명예를 걸고 해외에서도 자원봉사 1등 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울산시 대학생봉사단은 지난 2006년 300여 명의 대학생으로 시작하여 현재 울산 5개 대학교 9,962명(대학교 재학생 전체 인원의 33%)이 참여하고 있다.
전공과 연계한 10개 특성화팀(보건의료, 물리치료, 환경관리, 지역홍보, 전략보도, 푸드봉사, 교육, 예술벽화,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기획단)으로 나눠 정기․수시 봉사활동, 캠퍼스별 찾아가는 Hands On 봉사활동, 방학 중 통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3년에는 전국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3,370명이 참가한 ‘전국 대학생 자원봉사자대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했고, 지난 한 해 동안 총 660회 연인원 17,885명 참여로 연 11만 1,112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등 전국 최고의 대학생 자원봉사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방송국 신기섭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