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2015년에 구축한 생태관광의 기반을 토대로 하여 전라북도만의 명품 생태관광 육성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우수 생태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계획」을 발표한 이래, 전북도만의 명품 생태관광지 육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육성지원 조례 제정을 완료하는 등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오는 3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생태관광지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각 시・군 특색을 반영한 생태관광 육성 종합계획 수립, 상호 정보교류 및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2016년 상반기 중 시・군 생태관광지 10개년 육성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시・군별 8억원(국 4, 도 2, 시군 2)의 예산으로 본격적인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나석훈 도 환경녹지국장은“우리 도가 추진하는 전북형 명품 생태관광은 앞으로 국내 관광 트렌드를 주도할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1시・군 1생태관광지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탄생할 전북형 명품 관광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도민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전북도는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우수 생태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계획」을 발표한 이래, 전북도만의 명품 생태관광지 육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육성지원 조례 제정을 완료하는 등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오는 3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생태관광지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각 시・군 특색을 반영한 생태관광 육성 종합계획 수립, 상호 정보교류 및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2016년 상반기 중 시・군 생태관광지 10개년 육성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시・군별 8억원(국 4, 도 2, 시군 2)의 예산으로 본격적인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나석훈 도 환경녹지국장은“우리 도가 추진하는 전북형 명품 생태관광은 앞으로 국내 관광 트렌드를 주도할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1시・군 1생태관광지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탄생할 전북형 명품 관광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도민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