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한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중 ‘사회적 약자 스마트 위치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도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지역발전 정책의 핵심인 행복생활권 구현을 위해 김해시, 양산시, 울주군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공동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시는 최근 급속한 고령화 및 사회적 약자의 실종사고에 대비해 치매노인, 지체장애인, 초등학생 등이 길을 잃거나 실종될 경우 위치정보를 신속하게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사회적약자 스마트 위치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U-안심알림 서비스 기능도 제공해 보호자는 원거리에서도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을 통해 치매환자나 장애인 등의 이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도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해당 사업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간 사업 추진체계 및 재원 분담, 사업추진 연계협력방안을 실질적으로 논의하고, 「사회적 약자의 스마트 위치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사회 안전 서비스를 실현하고, 사전적 범죄 예방 효과를 높임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사회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방송국 이상원 기자
이로써 시는 지역발전 정책의 핵심인 행복생활권 구현을 위해 김해시, 양산시, 울주군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공동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시는 최근 급속한 고령화 및 사회적 약자의 실종사고에 대비해 치매노인, 지체장애인, 초등학생 등이 길을 잃거나 실종될 경우 위치정보를 신속하게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사회적약자 스마트 위치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U-안심알림 서비스 기능도 제공해 보호자는 원거리에서도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을 통해 치매환자나 장애인 등의 이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도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해당 사업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간 사업 추진체계 및 재원 분담, 사업추진 연계협력방안을 실질적으로 논의하고, 「사회적 약자의 스마트 위치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사회 안전 서비스를 실현하고, 사전적 범죄 예방 효과를 높임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사회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방송국 이상원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