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고창군이 환경부 공모사업인 2016년 자연마당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도시 내 훼손되고 방치된 지역을 생태적으로 복원하여 습지, 자연학습장, 관찰로 등 도시민에게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북도는 고창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전북도와 고창군이 상호 공조 및 역할 분담을 통한 시의 적절한 논리대응이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전국 7개 지자체에서 신청한 본 공모사업은 2개 지자체만을 선정하기 때문에 3.5 : 1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경쟁이 펼쳐졌다.
전북도와 고창군은 환경부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쟁점사안에 대한 논리를 보강 후 평가위원과 환경부를 설득하는 작업을 벌였다.
특히, 전북도에서는 평소 인맥이 있는 평가위원들을, 고창군은 지휘부 및 정치권 등을 통하여 환경부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역할 분담을 통한 적기 논리대응이 주효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광역시도 차원에서 ‘3번째’ 자연마당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고,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국비 15.5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나석훈 도 환경녹지국장은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해 도시민에게 쾌적한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라북도의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으로 조성되어 생태관광 1번지 전라북도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경호기자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도시 내 훼손되고 방치된 지역을 생태적으로 복원하여 습지, 자연학습장, 관찰로 등 도시민에게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북도는 고창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전북도와 고창군이 상호 공조 및 역할 분담을 통한 시의 적절한 논리대응이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전국 7개 지자체에서 신청한 본 공모사업은 2개 지자체만을 선정하기 때문에 3.5 : 1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경쟁이 펼쳐졌다.
전북도와 고창군은 환경부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쟁점사안에 대한 논리를 보강 후 평가위원과 환경부를 설득하는 작업을 벌였다.
특히, 전북도에서는 평소 인맥이 있는 평가위원들을, 고창군은 지휘부 및 정치권 등을 통하여 환경부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역할 분담을 통한 적기 논리대응이 주효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광역시도 차원에서 ‘3번째’ 자연마당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고,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국비 15.5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나석훈 도 환경녹지국장은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해 도시민에게 쾌적한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라북도의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으로 조성되어 생태관광 1번지 전라북도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경호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