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15일 이형규 정무부지사, 도내 소재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6명, 전북중기청과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 6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 수렴 및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10일 갑작스런 개성공단 조업 중단에 따른 경영악화로 입주기업들의 피해발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빠른 시일내 경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전북에 소재하는 개성공단에 입주기업은 총7개 업체로 모두 섬유업종으로 투자액은 약150억원 내외, 경협보험은 3개 기업이가입한 것으로 파악되어 이들 기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의 완제품 및 원․부자재 반출불가에 따른 피해상황 파악, 계약물품의 기한 내 납품불가에 따른 위약금변상 및 신용추락에 따른 의견수렴, 대체생산 시설 확보 및 공장운영 계획에 대한 회사입장을 청취하고 도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도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기업들의 애로사항 파악과 지원을 위하여 전라북도 개성공단 입주기업 상황지원반을 구성하여 기업들이 경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갑작스러운 개성공단 조업 중단으로 경영악화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기업들이 빠른 시일 내 정상화를 이루도록 전북도와 유관기관이 협업을 통해 실용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훈재기자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10일 갑작스런 개성공단 조업 중단에 따른 경영악화로 입주기업들의 피해발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빠른 시일내 경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전북에 소재하는 개성공단에 입주기업은 총7개 업체로 모두 섬유업종으로 투자액은 약150억원 내외, 경협보험은 3개 기업이가입한 것으로 파악되어 이들 기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의 완제품 및 원․부자재 반출불가에 따른 피해상황 파악, 계약물품의 기한 내 납품불가에 따른 위약금변상 및 신용추락에 따른 의견수렴, 대체생산 시설 확보 및 공장운영 계획에 대한 회사입장을 청취하고 도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도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기업들의 애로사항 파악과 지원을 위하여 전라북도 개성공단 입주기업 상황지원반을 구성하여 기업들이 경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갑작스러운 개성공단 조업 중단으로 경영악화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기업들이 빠른 시일 내 정상화를 이루도록 전북도와 유관기관이 협업을 통해 실용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훈재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