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올해 만 9천 59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채용 인원보다 1.1% 늘어난 것입니다.
반면 중견기업은 천 496명, 중소기업은 876명으로 작년보다 각각 14.8%, 26% 감소했습니다.
취업포털 인쿠르트 관계자는 “대기업도 정규직 채용이 아닌 인턴이나 교육생이 포함돼 있고, 또한 어려운 경기 탓에 중소기업이 채용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세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이는 작년 채용 인원보다 1.1% 늘어난 것입니다.
반면 중견기업은 천 496명, 중소기업은 876명으로 작년보다 각각 14.8%, 26% 감소했습니다.
취업포털 인쿠르트 관계자는 “대기업도 정규직 채용이 아닌 인턴이나 교육생이 포함돼 있고, 또한 어려운 경기 탓에 중소기업이 채용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세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