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 내 대학생, 청년 등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의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해 3월 16일까지 창업희망자의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비 20억 원으로 대학생·청년 예비창업자 60명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연구소기업 등 초기창업기업 15개사 등 총 75명을 선정하여 7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지역 소재 대학(원)생 또는 졸업 후 1년 이내 창업희망자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만20~39세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초기창업기업은 연구소 기업을 포함한 관내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20~39세 이하이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기계, 재료 등의 기술창업과 지식컨텐츠 개발, 문화 등의 지식창업 분야를 지원하며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후속지원 프로그램은 청년창업아이템의 조기 상용화 지원을 위해 창업스타기업육성(5천만 원), 시제품제작(2천만 원), 디자인개발·제작(5백만 원), 제품양산(1천만 원)지원과 박람회 참가지원, 지재권 출원, 홍보물제작, 인건비지원 등으로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창업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 지원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방송국 신기섭 기자
시는 올해 사업비 20억 원으로 대학생·청년 예비창업자 60명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연구소기업 등 초기창업기업 15개사 등 총 75명을 선정하여 7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지역 소재 대학(원)생 또는 졸업 후 1년 이내 창업희망자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만20~39세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초기창업기업은 연구소 기업을 포함한 관내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20~39세 이하이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기계, 재료 등의 기술창업과 지식컨텐츠 개발, 문화 등의 지식창업 분야를 지원하며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후속지원 프로그램은 청년창업아이템의 조기 상용화 지원을 위해 창업스타기업육성(5천만 원), 시제품제작(2천만 원), 디자인개발·제작(5백만 원), 제품양산(1천만 원)지원과 박람회 참가지원, 지재권 출원, 홍보물제작, 인건비지원 등으로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창업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 지원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방송국 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