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4·13 총선에서 탈당 의원도 평가에 포함시켜 하위 20%를 공천 배제 대상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동안 하위 20%에 탈당 의원들이 포함되느냐 여부를 놓고 끊임없이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대해 더민주는 작업 기준일이 된 지난해 11월18일 이후의 변수(탈당 행렬)를 작업에 반영하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 지난해 11월18일 기준 지역구 의원 106명, 비례대표 의원 21명 등 모두 127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정했다.
당시 지역구 106명과 비례 21명을 기준으로 20%를 계산할 경우 지역구 의원 21명, 비례대표 의원 4명 등 모두 25명이 20% 컷오프 대상이 된다.
공천배제 대상자 명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대상자에게는 개별연락을 통해 알려진다.
또한 본인에게도 평가점수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공천에서 배제되는 의원 수는 앞으로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장선 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총선기획단장은 "비대위 논의결과를 공천관리위원회에 전달하면 공관위에서 최종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동안 하위 20%에 탈당 의원들이 포함되느냐 여부를 놓고 끊임없이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대해 더민주는 작업 기준일이 된 지난해 11월18일 이후의 변수(탈당 행렬)를 작업에 반영하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 지난해 11월18일 기준 지역구 의원 106명, 비례대표 의원 21명 등 모두 127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정했다.
당시 지역구 106명과 비례 21명을 기준으로 20%를 계산할 경우 지역구 의원 21명, 비례대표 의원 4명 등 모두 25명이 20% 컷오프 대상이 된다.
공천배제 대상자 명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대상자에게는 개별연락을 통해 알려진다.
또한 본인에게도 평가점수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공천에서 배제되는 의원 수는 앞으로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장선 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총선기획단장은 "비대위 논의결과를 공천관리위원회에 전달하면 공관위에서 최종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