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이시종 지사가 간부회의에서, 구제역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지시와 함께 도지사 특별지시 제 12호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지난주 충북 인접지역인 충남 공주, 천안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데에 따른 조칩니다.
도는 충남지역 돼지의 입식과 도내 도축을 금지하고, 8개소의 거점소독소를 운영해 구제역 유입을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가축의 이동제한이 가장 효과적인 방역 대책임을 강조하며, 충남 돼지의 반출금지 기간을 2주 이상으로 연장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습니다.
충북방송국 최예빈
이는 지난주 충북 인접지역인 충남 공주, 천안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데에 따른 조칩니다.
도는 충남지역 돼지의 입식과 도내 도축을 금지하고, 8개소의 거점소독소를 운영해 구제역 유입을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가축의 이동제한이 가장 효과적인 방역 대책임을 강조하며, 충남 돼지의 반출금지 기간을 2주 이상으로 연장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습니다.
충북방송국 최예빈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