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도내 장애인과 저소득층, 고령층, 결혼이민자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정보화교육, 사랑의 그린PC보급,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정보화교육을 위해 도내 장애인교육 9개 기관을 비롯하여 고령층교육 3개 기관, 결혼이민자교육 2개 기관 등 14개 정보화교육 집합기관을 지난달 28일에 선정하였다.
정보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한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과정 부터 동영상제작, 포토샵, 파워포인트, 엑셀 등 교육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3월부터 약 10개월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PC활용능력 습득과 스마트미디어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과정 교육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시각, 청각, 지체, 뇌병변 등 장애인의 장애유형에 맞는 특수키보드, 스크린리더 등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여 220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식정보화 사회에서의 정보격차는 곧 삶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뢰와 나눔의 정보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화교육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정보 활용능력 성숙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송병욱기자
정보화교육을 위해 도내 장애인교육 9개 기관을 비롯하여 고령층교육 3개 기관, 결혼이민자교육 2개 기관 등 14개 정보화교육 집합기관을 지난달 28일에 선정하였다.
정보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한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과정 부터 동영상제작, 포토샵, 파워포인트, 엑셀 등 교육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3월부터 약 10개월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PC활용능력 습득과 스마트미디어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과정 교육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시각, 청각, 지체, 뇌병변 등 장애인의 장애유형에 맞는 특수키보드, 스크린리더 등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여 220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식정보화 사회에서의 정보격차는 곧 삶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뢰와 나눔의 정보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화교육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정보 활용능력 성숙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송병욱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