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학교 입학시즌을 맞아 강의실 등에서 방문판매사원이 대학생 소비자 대상 자격증, 어학 등 교육서비스 과정을 홍보한 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소비자에게 대금 납부를 독촉하는 형태의 방문판매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있다.
이에따라 전라북도는 3월 2일부터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6개 대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신학기가 되면 사회적응력이나 소비경험이 부족한 대학 신입생들을 상대로 한 업체측의 상술이 더욱 교묘해진다.
대부분 설문조사나 피부테스트를 빙자한 고가의 화장품을 강매하거나, 자격증 또는 대학교 필수 과목 교재처럼 홍보하면서 교재를 구입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학교 선배․동문이라고 사칭하거나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았다며 어학교재를 강매하기도 하므로 대학생 신입‧재학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지난 2월 15일부터 전북대와 군산대 Orientation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불법 방문판매․다단계 소비자 피해사례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소비자의 자주적 역량을 강화시켰다.
강정옥 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소비자단체, 한국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연대하여 정보접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비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이동상담 및 맞춤형 소비자 정보제공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소비자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지창수기자
이에따라 전라북도는 3월 2일부터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6개 대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신학기가 되면 사회적응력이나 소비경험이 부족한 대학 신입생들을 상대로 한 업체측의 상술이 더욱 교묘해진다.
대부분 설문조사나 피부테스트를 빙자한 고가의 화장품을 강매하거나, 자격증 또는 대학교 필수 과목 교재처럼 홍보하면서 교재를 구입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학교 선배․동문이라고 사칭하거나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았다며 어학교재를 강매하기도 하므로 대학생 신입‧재학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지난 2월 15일부터 전북대와 군산대 Orientation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불법 방문판매․다단계 소비자 피해사례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소비자의 자주적 역량을 강화시켰다.
강정옥 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소비자단체, 한국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연대하여 정보접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비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이동상담 및 맞춤형 소비자 정보제공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소비자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지창수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