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한중 FTA 발효와 검역기준이 완화돼 대중국 수출전략품목으로 떠오른 김치 수출확대를 위해 오늘 14:00, KBS춘천방송국 회의실에서 「對중국 김치 수출 확대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한·중 FTA 발효와 더불어 쌀, 김치 등 일부 품목 검역기준이 완화됨에 따른 도내 김치 수출업체의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으며, 18개 시‧군 수출업무담당과 도내 김치 수출 유망업체(38개 업체)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도내 수출업체간 수출관련 건의사항 수렴 및 토론은 물론 국내 최대 김치 수출업체인 대상(주) 글로벌영업부 부장을 초청해 중국 소비시장 동향과, 수출절차, 통관 문제 해결 등 실질적인 수출과 연계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강원도는 김치의 대중국 수출 확대를 위하여 김치제조설비 보완, 수출물류비 지원, 포장디자인 개선, 식품박람회 참가 및 전시·홍보, 상설매장 개설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도는 지난 2월초 수립한「강원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주요 품목별(인삼, 여름배추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인증취득 추진과 안전성 확보, 라벨링 작업 등 국제기준에 적합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방송국 신기섭 기자
이번 협의회는 한·중 FTA 발효와 더불어 쌀, 김치 등 일부 품목 검역기준이 완화됨에 따른 도내 김치 수출업체의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으며, 18개 시‧군 수출업무담당과 도내 김치 수출 유망업체(38개 업체)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도내 수출업체간 수출관련 건의사항 수렴 및 토론은 물론 국내 최대 김치 수출업체인 대상(주) 글로벌영업부 부장을 초청해 중국 소비시장 동향과, 수출절차, 통관 문제 해결 등 실질적인 수출과 연계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강원도는 김치의 대중국 수출 확대를 위하여 김치제조설비 보완, 수출물류비 지원, 포장디자인 개선, 식품박람회 참가 및 전시·홍보, 상설매장 개설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도는 지난 2월초 수립한「강원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주요 품목별(인삼, 여름배추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인증취득 추진과 안전성 확보, 라벨링 작업 등 국제기준에 적합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방송국 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