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새만금 수질 목표달성과 축산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축분뇨 관리방안에 대한 네 번째 협업토론회를 개최하고 문제해결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절기에 혁신도시의 축산악취로 인하여 생활불편 민원이 발생되고 가축분뇨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됨에 따라 악취 민원에 대한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2020년 담수예정인 새만금호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발굴, 집중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하진 도지사와 도 간부진은 물론 새만금추진지원단(새만금수질개선과), 농축수산식품국(친환경유통과, 축산과), 환경녹지국(물환경관리과) 등 실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 및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축산 관리방안 협업토론회’에서는 축산진흥과 수질오염 방지의 농림․환경분야의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심도 있게 토의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송 지사는 “2020년 새만금 담수화에 가축분뇨의 적정관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미칠 것”이라며 “퇴․액비보다 정화처리로 방향을 전환하여 새만금호의 비점오염원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방송국 은일기자
지난해 하절기에 혁신도시의 축산악취로 인하여 생활불편 민원이 발생되고 가축분뇨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됨에 따라 악취 민원에 대한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2020년 담수예정인 새만금호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발굴, 집중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하진 도지사와 도 간부진은 물론 새만금추진지원단(새만금수질개선과), 농축수산식품국(친환경유통과, 축산과), 환경녹지국(물환경관리과) 등 실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 및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축산 관리방안 협업토론회’에서는 축산진흥과 수질오염 방지의 농림․환경분야의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심도 있게 토의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송 지사는 “2020년 새만금 담수화에 가축분뇨의 적정관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미칠 것”이라며 “퇴․액비보다 정화처리로 방향을 전환하여 새만금호의 비점오염원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방송국 은일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