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 제주 365 비전, 재난안전 역량강화대책 마련 -
- 통합적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3개 목표, 7개 전략 과제 설정 -
제주자치도가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제주 365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재난안전 역량강화 추진에 나선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10일 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안전관리계획과 재난안전 역량강화 대책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제주자치도는 이달부터 재난관리책임기관과 협업 부서, 행정시, 도내 기관단체가 총 참여하에 본격적인 재난안전강화 대책 추진에 나서기로 하였다.
제주자치도의 재난안전 역량강화 대책은 지난해 7월 안전관리실 출범과 함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관광객의 급속한 증가 등 재난안전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위기대응 매뉴얼 정비 등 사람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체감도 제고 등 재난안전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제주지역의 재난안전에 대한 종합적인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재난관리책임기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해병대제9여단, 제주지방경찰청, 제주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 KBS제주방송총국,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지방기상청, 제주지방항공청, 제주지방우정청, 국립제주검역소, 농림축산검역본부제주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공항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제주지역본부, KT제주고객본부, 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 산림조합중앙회제주지역본부, 수협중앙회제주어업통신국
제주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제주365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통합적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선제적 예방·대응 강화, 민관협업 체계 구축 등을 3대 목표로 정하고,
- ➀ 제주형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➁ 재난대응 시스템 및 역량강화 ➂ 재난안전관리 제도개선과 민간협업 역량강화 ➃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➅ 지역안전지수 높이기 ⑦ 분야별 안전관리 등 7대 전략 과제와 함께
- 제주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 대응 매뉴얼 정비와 각종 재난에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맞춤형 도민 안전교육 강화 등 주민 참여형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생활 속 안전문화 운동 확산 등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2개 실행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전략 1. 제주형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
재난안전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 마련을 위하여 제주형 재난안전관리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재난역량 강화를 통하여 재난발생 제로(ZERO)화를 실현한다.
이를 위하여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재난 위기대응 관리 매뉴얼 개발하고 보완하여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재난 대응 협업체계 구축을 마련한다.
< 전략 2. 재난대응 시스템 및 역량 강화 >
각종 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 예방과 도민의 안전을 위한 신속․정확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제주지역에 맞는 방재계획 수립과 재난취약시설 등에 집중적인 재정투자를 통하여 효율적인 재난예방에 나선다.
그리고 복합재난 실제상황 대처 능력제고 향상을 위한 훈련 실시와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확대한다.
<전략 3. 재난안전관리 제도개선과 민간협업 역량 강화 >
제주실정에 맞는 재도와 재난안전에 대한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재난안전 관련 조례를 정비한다.
또한, 민간주도의 재난안전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다양한 시책개발과 재난안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 장을 마련한다.
< 전략 4.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
과학기술(ICT) 등을 활용한 실효적 재난예방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민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또한, CCTV 고도화 사업, 재난 예․경보시스템 기능보강 및 설치사업, 재해위험지역 정비와 지진재해 정비사업, 자연친화적인 하천정비사업, 도로시설물과 교통관리시스템 개선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여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한다.
< 전략 5.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
생애주기별 맞춤형 도민안전교육을 위한 기반구축을 위하여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안전교육 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범도민 안전문화 전방위적 확산을 위한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체를 확대 구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한다.
또한, 도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위해요인 신고를 활성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 안전신고”, 교통안전 취약계층 “안전 지킴이”운동을 추진한다.
< 전략 6. 지역안전지수 높이기 >
정부의 지역안전지수 전면공개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전지수 개전을 위하여 지표 중에 관리가 가능한 위해지표(사망자수, 발생건수)를 중심으로 인명사고 감축을 추진한다.
또한, 2014년도를 기준으로 향후 3년간(16년~18년)재난안전 사고 발생과 사망자 15% 감축목표제를 추진한다.
< 전략 7. 분야별 안전관리 >
분야별(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해양안전, 시설물 안전, 에너지 안전, 자연재난 등) 책임 안전관리체계 확립으로 신종 복합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각종 예측할 수 없는 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재난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와 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보호한다.
제주자치도 박재철 안전관리실장은
“제주 제2도약에 발맞춰 올 해를 안전제주의 해로 정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제주 365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재난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안전문화운동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김영희 기자 sdatvkyh@nate.com
- 통합적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3개 목표, 7개 전략 과제 설정 -
제주자치도가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제주 365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재난안전 역량강화 추진에 나선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10일 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안전관리계획과 재난안전 역량강화 대책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제주자치도는 이달부터 재난관리책임기관과 협업 부서, 행정시, 도내 기관단체가 총 참여하에 본격적인 재난안전강화 대책 추진에 나서기로 하였다.
제주자치도의 재난안전 역량강화 대책은 지난해 7월 안전관리실 출범과 함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관광객의 급속한 증가 등 재난안전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위기대응 매뉴얼 정비 등 사람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체감도 제고 등 재난안전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제주지역의 재난안전에 대한 종합적인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재난관리책임기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해병대제9여단, 제주지방경찰청, 제주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 KBS제주방송총국,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지방기상청, 제주지방항공청, 제주지방우정청, 국립제주검역소, 농림축산검역본부제주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공항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제주지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제주지역본부, KT제주고객본부, 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 산림조합중앙회제주지역본부, 수협중앙회제주어업통신국
제주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제주365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통합적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선제적 예방·대응 강화, 민관협업 체계 구축 등을 3대 목표로 정하고,
- ➀ 제주형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➁ 재난대응 시스템 및 역량강화 ➂ 재난안전관리 제도개선과 민간협업 역량강화 ➃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➅ 지역안전지수 높이기 ⑦ 분야별 안전관리 등 7대 전략 과제와 함께
- 제주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 대응 매뉴얼 정비와 각종 재난에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맞춤형 도민 안전교육 강화 등 주민 참여형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생활 속 안전문화 운동 확산 등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2개 실행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전략 1. 제주형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
재난안전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 마련을 위하여 제주형 재난안전관리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재난역량 강화를 통하여 재난발생 제로(ZERO)화를 실현한다.
이를 위하여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재난 위기대응 관리 매뉴얼 개발하고 보완하여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재난 대응 협업체계 구축을 마련한다.
< 전략 2. 재난대응 시스템 및 역량 강화 >
각종 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 예방과 도민의 안전을 위한 신속․정확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제주지역에 맞는 방재계획 수립과 재난취약시설 등에 집중적인 재정투자를 통하여 효율적인 재난예방에 나선다.
그리고 복합재난 실제상황 대처 능력제고 향상을 위한 훈련 실시와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확대한다.
<전략 3. 재난안전관리 제도개선과 민간협업 역량 강화 >
제주실정에 맞는 재도와 재난안전에 대한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재난안전 관련 조례를 정비한다.
또한, 민간주도의 재난안전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다양한 시책개발과 재난안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 장을 마련한다.
< 전략 4.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
과학기술(ICT) 등을 활용한 실효적 재난예방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민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또한, CCTV 고도화 사업, 재난 예․경보시스템 기능보강 및 설치사업, 재해위험지역 정비와 지진재해 정비사업, 자연친화적인 하천정비사업, 도로시설물과 교통관리시스템 개선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여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한다.
< 전략 5.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
생애주기별 맞춤형 도민안전교육을 위한 기반구축을 위하여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안전교육 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범도민 안전문화 전방위적 확산을 위한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체를 확대 구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한다.
또한, 도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위해요인 신고를 활성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 안전신고”, 교통안전 취약계층 “안전 지킴이”운동을 추진한다.
< 전략 6. 지역안전지수 높이기 >
정부의 지역안전지수 전면공개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전지수 개전을 위하여 지표 중에 관리가 가능한 위해지표(사망자수, 발생건수)를 중심으로 인명사고 감축을 추진한다.
또한, 2014년도를 기준으로 향후 3년간(16년~18년)재난안전 사고 발생과 사망자 15% 감축목표제를 추진한다.
< 전략 7. 분야별 안전관리 >
분야별(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해양안전, 시설물 안전, 에너지 안전, 자연재난 등) 책임 안전관리체계 확립으로 신종 복합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각종 예측할 수 없는 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재난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와 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보호한다.
제주자치도 박재철 안전관리실장은
“제주 제2도약에 발맞춰 올 해를 안전제주의 해로 정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제주 365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재난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안전문화운동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김영희 기자 sdatvkyh@nate.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