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물속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속곤충과 어류, 갑각류 등을 직접 보고 배우는 ‘물속 생물 대탐험전’을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한다.
서울숲 습지생태원의 생태학습장은 서울숲 공원외곽에 위치하여 한적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며, 나무와 황토벽돌 등 친환경적 소재로 조성된 이 건물 내부에는 하늘을 볼 수 있게 뚫린 정원이 있으며, 습지식물인 수련, 꽃창포 등 20종의 수생식물도 전시되어 있다.
내부 전시장에는 게아재비, 검정물방개와 애벌레 기간까지는 물속에서 살며 많은 물고기를 위협하는 왕잠자리수채 등 물속곤충과 생이새우・줄새우 등 갑각류, 대륙송사리・버들붕어 등 물고기 20종도 전시되어 있다.
서울숲 ‘물속 생물 대탐험전’을 통해 물속생물들이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을 통해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체험하는 전시회로 자연을 사랑하며 아껴야 하는 이유도 함께 배울 수 전시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기간엔 매주 토․일요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물속생물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아카데미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물 속 생물들의 생태계에서의 위치와 역할 및 먹이사슬관계 등 교과서에서 이론으로만 배우는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의 장이 펼쳐진다.
이춘희 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물 속 생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물 속에 있는 생태계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면서 “좋은 환경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지금의 추세에서, 이번 전시를 하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 이라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서울숲 습지생태원의 생태학습장은 서울숲 공원외곽에 위치하여 한적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며, 나무와 황토벽돌 등 친환경적 소재로 조성된 이 건물 내부에는 하늘을 볼 수 있게 뚫린 정원이 있으며, 습지식물인 수련, 꽃창포 등 20종의 수생식물도 전시되어 있다.
내부 전시장에는 게아재비, 검정물방개와 애벌레 기간까지는 물속에서 살며 많은 물고기를 위협하는 왕잠자리수채 등 물속곤충과 생이새우・줄새우 등 갑각류, 대륙송사리・버들붕어 등 물고기 20종도 전시되어 있다.
서울숲 ‘물속 생물 대탐험전’을 통해 물속생물들이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을 통해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체험하는 전시회로 자연을 사랑하며 아껴야 하는 이유도 함께 배울 수 전시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기간엔 매주 토․일요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물속생물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아카데미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물 속 생물들의 생태계에서의 위치와 역할 및 먹이사슬관계 등 교과서에서 이론으로만 배우는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의 장이 펼쳐진다.
이춘희 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물 속 생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물 속에 있는 생태계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면서 “좋은 환경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지금의 추세에서, 이번 전시를 하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 이라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