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30일 출국한다.
이번 핵안보 정상회의에서는 변화하는 핵 테러 위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대통령은 핵 안보 정상회의에 이어 나흘간의 일정으로 멕시코를 방문해 니에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청와대는 이번 멕시코 방문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멕시코를 교두보로 미주 전역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이번 핵안보 정상회의에서는 변화하는 핵 테러 위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대통령은 핵 안보 정상회의에 이어 나흘간의 일정으로 멕시코를 방문해 니에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청와대는 이번 멕시코 방문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멕시코를 교두보로 미주 전역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