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중기청, 전주고용센터,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효성 등 전라북도 취․창업을 지원하는 대표 기관들과 모여 '단결! 창업훈련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협업 프로젝트는 원광대와 박우영 제7공수특전여단장이 아이디어를 직접내고 전라북도가 제35보병사단과 함께 참여하여 외연을 확대시킨 전국 최초의 군 창업 기초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이다.
전역을 앞둔 전북출신 장교 및 부사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창업훈련 프로젝트는 전역 후 성공적인 사회적응 및 창업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취업과 창업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제여건이 어려워지고 일자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취업문이 좁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취업에 집중되어 있는 사회적응프로그램 만으로는 전역 후 진로를 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전역을 앞둔 장교 및 부사관들에게 체계적인 창업훈련을 제공하고 창업까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사회적응 훈련으로 추진하게 된다.
제1단계, 창업 훈련프로그램은 창업초기에 요구되는 아이디어 도출, 사업성 분석, 시장분석의 기법을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기초단계인 CAD, 3D 프린터 기술습득과 창업전문가의 멘토링도 지원하는 밀도 있는 교육이다.
전문 교육기관인 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전반적인 창업훈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다른 기관에서는 교육에 필요한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제2단계, 도입지원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전라북도, 전북지방중기청,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 협업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루워진다. 특히, 시제품제작 지원, 아이템 방향설정, 컨설팅, 사업화 진단 등 협업기관들이 갖고 있는 역량을 총 집결하여 창업성장을 이루는 지원단계이다.
제3단계, 성숙지원은 전라북도와 전북중기청이 보유하고 있는 도내 창업공간을 지원하고, 기술개발, 창업멘토링, 마케팅, 자금 지원 등 창업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창업을 지원 하는 단계이다. 특히, 성장자금은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 운영하는 모태펀드를 이용하여 지원받을 수도 있다.
또한, 취업을 원하는 전역자들에게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과 협업기관인 전주고용센터에서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쪽집게 취업을 알선 제공하고, 전담기업인 ㈜효성과 연계하여 고용디딤돌과 사회맞춤형학과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군 전역자들에게 꽤 괜찮은 일자리를 지원 한다.
이번 MOU 체결에 협업기관으로 참여하는 지원기관들은 각 기관이 담당하는 고유 업무 영역안에서 최고로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고르게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사업은 개성 강한 독특한 악기들도 협업하여 연주하면 부드러운 음색으로 장중하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가 연주되듯, 협업기관과 군부대가 협심하면 성공하는 창업훈련 협업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말하고, “이번 사업이 전북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지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사업이 되어 국가안보에만 헌신해 온 군 전역자들이 또 다시 창업으로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 막강 창업전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훈재기자
이 협업 프로젝트는 원광대와 박우영 제7공수특전여단장이 아이디어를 직접내고 전라북도가 제35보병사단과 함께 참여하여 외연을 확대시킨 전국 최초의 군 창업 기초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이다.
전역을 앞둔 전북출신 장교 및 부사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창업훈련 프로젝트는 전역 후 성공적인 사회적응 및 창업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취업과 창업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제여건이 어려워지고 일자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취업문이 좁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취업에 집중되어 있는 사회적응프로그램 만으로는 전역 후 진로를 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전역을 앞둔 장교 및 부사관들에게 체계적인 창업훈련을 제공하고 창업까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사회적응 훈련으로 추진하게 된다.
제1단계, 창업 훈련프로그램은 창업초기에 요구되는 아이디어 도출, 사업성 분석, 시장분석의 기법을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기초단계인 CAD, 3D 프린터 기술습득과 창업전문가의 멘토링도 지원하는 밀도 있는 교육이다.
전문 교육기관인 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전반적인 창업훈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다른 기관에서는 교육에 필요한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제2단계, 도입지원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전라북도, 전북지방중기청,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 협업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루워진다. 특히, 시제품제작 지원, 아이템 방향설정, 컨설팅, 사업화 진단 등 협업기관들이 갖고 있는 역량을 총 집결하여 창업성장을 이루는 지원단계이다.
제3단계, 성숙지원은 전라북도와 전북중기청이 보유하고 있는 도내 창업공간을 지원하고, 기술개발, 창업멘토링, 마케팅, 자금 지원 등 창업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창업을 지원 하는 단계이다. 특히, 성장자금은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 운영하는 모태펀드를 이용하여 지원받을 수도 있다.
또한, 취업을 원하는 전역자들에게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과 협업기관인 전주고용센터에서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쪽집게 취업을 알선 제공하고, 전담기업인 ㈜효성과 연계하여 고용디딤돌과 사회맞춤형학과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군 전역자들에게 꽤 괜찮은 일자리를 지원 한다.
이번 MOU 체결에 협업기관으로 참여하는 지원기관들은 각 기관이 담당하는 고유 업무 영역안에서 최고로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고르게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사업은 개성 강한 독특한 악기들도 협업하여 연주하면 부드러운 음색으로 장중하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가 연주되듯, 협업기관과 군부대가 협심하면 성공하는 창업훈련 협업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말하고, “이번 사업이 전북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지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사업이 되어 국가안보에만 헌신해 온 군 전역자들이 또 다시 창업으로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 막강 창업전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이훈재기자


2026.10.10(토) 23:41
























































